하나뿐인 내 친구 명훈이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6.09.10
조회수
41
명훈아 너가 울산구치소에 간지 세달쯤 되는 것 같네 ..
그 어린나이 19세 징역생활 하니 마이 힘들제..
소년부로 빠져야 하는데 형사로 재판받으니 갑갑하네..
넌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 곧 성인인데 나와서 놀고 술 한잔
찌끄려야 하는데 .. 안에있으면 어떻게 나와서는 꼭 불량교우들
만나지말고 행복하게 살자 명훈아 , 이 글이 라디오에 나올지는 모르겠다만 나온다면 편지 꼭 써주라. 그리고 너가 젤 좋아했던
노래중 하나 라디오에 글 적을게. “” ( 그때 그 여자 - 일락 ) “”
안에서 사고 안치고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싶다 너가
꿈에서도 나오고 사회에 있을때가 너무나도 그립지?
처벌 다 받고 나오면 사고 치지말고 꼭 연락해라 연락 기다릴게
사랑해 하나밖에 없는 내 친구 정 명 훈 ❤️ (도경환도 같이 씀)

노래: 그때 그 여자 - 일락
이전글
내 친구 수원이에게 2026-09-09 23:37:34.0
다음글
유림쓰 2026-09-10 01:40:49.0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