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교도소는 우리가족과는 거리과 멀다고만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 믿기지않는 이런 상황들을 처음격고 있는 가운데 건강문제를 비롯해 여러가지 일들과의 어려움으로 계장님과의 우연한 통화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꼼꼼히 하나하나 알아봐주시고 성심성의껏 답해주시고,
특히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 노모에게 따뜻한 그
한마디 한마디에 저희가족은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의 여동생이 면회 가는길에 계장님을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렸을때
오히려 할일을 했을뿐이라며 약한자를 도와야하는것이 자신이 하는일이 라는 그 말씀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괜찮으시냐며
자식을 가진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하신다며 또 다시 너무 걱정 마시라 위로해주셨습니다
거듭 감사의 인사드리니 수용자가 이런일이
처음이고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일 없이 열심히 잘
살아가면 그것으로 된다시며 진심으로 조언해 주시는 계장님을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김용배 계장님의 그 인품과 진심 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