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논산지소 김수연계장님과 한서현주임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최병남
-
작성일
-
2026.07.20
-
조회수
- 40
ㅁ 추천인
- 소속 : 대전교도소 논산지소
- 직급 : 김수연계장님, 한서현주임님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직업훈련을 마치고 논산지소로 다시 돌아간 최병금의 동생 최병남입니다.
가족이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항상 걱정속에 있습니다.
논산지소로 다시 돌아간 상태에서 접견을 하는데도 괜찮다는 말만 듣고 있다가
가족 입장에서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언니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엄마 같은 김수연계장님이 계셔서 참 좋다고 하였습니다.
김수연계장님은 다른 분들과 다르게 제소자에게 수고했다, 잘했다, 잘하고 있다는 끊임없이 응원을 해 줘서
사람답게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밖에서는 아무렇치 않는 발언이나 죄를 짓고 온 사람들에게는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쉽게 들을수 있는 말이 아니었나 봅니다. 따뜻한 그 한마다한마디가 싸움이 잦은 곳에서 싸움이 줄고 있고, 더 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지켜 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해 주시는 김수연계장님 감사합니다.
언니가 저번에 청주에 있을때도 눈이 실핏줄이 심하게 터졌는데
이번에 논산지소로 갔을때도 심해서 터져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접견때는 괜찮아서 물어보니 그때 한서현주임이 바로 캐치하고 치료를 받게 해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며칠 지나면 당연히 괜찮아 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한서현주임님은 그냥 지나치지
않았고 치료를 받게 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한서현주임님이 간호사 출신이라는 듣고 더 안심되고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칠수 있는 일임에도 한사람한사람 상태를 확인하고 따뜻하게 챙겨주신 한서현주임님 감사합니다.
동생 입장에서 챙기고 싶어도 챙길 수 없는 상태에서 관리를 잘 해 주시고 계시는 김수연계장님과 한서현주임님 감사합니다.
두분이 계셔서 논산지소 제소자들이 싸움이 줄고 싸웠더라도 바로 중재하여 잘 해결된다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