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여주교도소 김경미 계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한용렬
-
작성일
-
2026.07.21
-
조회수
- 33
ㅁ 피 추천인
- 소속 : 여주교도소
- 직급 : 계장(?)
- 성명 : 김경미
ㅁ 추천사유 :
김경미 계장님께서 수용자(#131)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은 그 어떤 제도나 규정보다도 큰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수용자를 단순히 관리의 대상이 아닌 한 사람의 인간으로 존중하며 대해 주신 배려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네주신 존중과 이해, 그리고 진심 어린 관심은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인간답게 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 따뜻한 태도는 수용자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갖게 하는 소중한 힘이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시며 사람의 존엄을 지켜 주시는 김경미 계장님을 포함한 여주교도소 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