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북부 교도관님께

작성자
김소라
작성일
2025.07.24
조회수
112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북부 수용자의 가족 김소라입니다.

저는 서울에 거주를 하고 있어 예비 신랑의 소인 속초에
2개월에 한번씩 연차를 쓰며 다녀오고 있습니다.

구치소 교도소라는공간이 일반 사람에게는 혹은
안에 있는 가족 생각 하며 다녀 오는 공간이라기엔 너무 힘들고 아픈 공간 입니다.

개개인마다 사정은 다 있겠지만 저는 서울구치소 동부구치소를 건너 속초 강원 북부 접견이 3월 5월 7월 3번째입니다.

거리도 거리지만 만나러 가는 시간이 길수록 마음은
너무 이프지만 만나면 좋고 만나야지만 안심이 되고 하니..
그리고 얼굴을 보며 아이들의 소식을 접할수 있어 가까운 동부 화상접견보다 속초로 몇시간 가서 일반 접견을 합니다.

그리고 항상 친절히 알려주시는 교도관분들이 계셔서
저는 오빠한테 항상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저번에 너무 감사해서 글을 남겼지만 성함을 여쯉지 못해 ..이번에 접견 다녀오며 몰래 보았습니다. 김정남 교도관님. 맞을까요?
제가 안본척 몰래 보느라 성함히 정확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접견을 서울구 동부구 많이 다녀봤지만 정말 친절하신
선생님 덕분에 제가 힘을 낼수 있는거 같아요.
정말 늘 접견 갈때마다 친절하게 말해주시고 수용자 가족 입장에서 따듯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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