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출국하는데 캐리어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잠금처리 한 것을 출국하면서 발견하였습니다.
보안검색대에서 직원분께 도움을 요청하였고
본 업무에 바쁘실텐데 15분 가량 저에게 시간을 할애해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직원분께서 제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시간이 얼마 남아있는지 물어봐 주시는 세심함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캐리어를 개봉할 수 있었고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하여 사례를 하고싶었으나 사양하시고 즐겁게 여행하시라고 덕담까지 해주셨습니다.
저의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되기를 바라며 아낌 없는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윤진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