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
최근 국제전화(06-)를 통해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탈취를 시도하는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 최근 접수 사례 】
국제전화(발신번호: 06- 또는 00682- 등으로 시작)를 통해
"서울출입국관리국에서 귀하께서 아직 수령하지 않으신 중요 서류가 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문의하시려면 한국어는 한 번, 중국어는 두 번을 눌러주십시오"
내용으로 ARS 음성 안내가 나오며,
키패드(1번, 2번 등) 입력 시 해당 언어 상담사와 연결되어 개인정보 등 탈취를 시도하였다고 합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을 비롯한 전국 출입국관서에서는
국제전화를 이용하여 민원인에게 서류 제출이나 개인 정보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의심스러운 국제전화나 ARS 안내를 받으신 경우,
안내에 따라 키패드를 입력하지 마시고, 즉시 통화를 종료하시기 바랍니다.
※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문의처
- 보이스피싱 통합신고·대응센터: 국번 없이 1394
- 경찰청: 국번 없이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