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종합감사 결과 탄약(권총탄)이 장부 기재와 실제 보유량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 현재 조사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법무부는 ’26. 6. 8.(월)~ 6. 12.(금) 5일간 대전교도소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대전교도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탄약 중 권총탄(9mm)이 장부에 등재된 수량과 실제 보유량 사이에 차이(100발)가 있는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 이에 법무부는 교정본부 보안정책단장(고위공무원 나급·2급 상당)을 반장으로 하는 조사반(10여명)을 편성, 대전교도소로 급파하여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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